주제는 <2024년에 찍은 사진> .
그냥 지우기엔 아쉬워서 간단하게 몇 장 올려봅니다.





양화한강공원을 좋아합니다. 선유도랑 양화한강공원 때문에 서쪽으로 이사가고 싶습니다.



2024.02.27. 본가 풍경



2024.09.25. 점심에 창경궁 산책






2024.10.12. 정원학교 참석겸 데이트 겸 서울숲 방문한 날


2024.10.17. 가을전어 처음 먹어본 날.


2024.10.19. 반포한강공원 나들이.



2024.10.30. 고양이도 개도 나무도 하늘도 택시도 온통 가을색깔

2024.11.01. 좁고 바테이블 좌석은 불편해요. 그런데 그 점이 득이되는 가게입니다. 보통 엘피바가면 음악소리보다 사람들 웃고떠드는 소리가 더 큰데, 여기는 좌석도 몇 없고 사운드 빵빵하고 무엇보다 선곡이 좋아요.


2024.11.02~11.03. 컨디션은 꼭 ceo 버전으로 구매하세요. 저거먹고 클럽 마감찍었습니다..
그렇게 마감찍고 나와서 해장하러 여기저기 헤매다.. 이슬람사원까지 갔습니다.

워크숍 진짜 가기 싫어서 지피티한테 물어봤습니다만 도움은 안되었어요.
막상 제일 재밌게 놀고 왔습니다..


한강 작가님 노벨문학상 수상 축하드립니다.

2024.11.21. 대학로.
낭만있네요… 흥

귀엽네요






같은 날, 회사에도 요상한 눈뭉치들이 많이 태어났습니다.

물론 저도 만들었습니다 ㅎ 사무실 샘들이랑 같이 점심 내내 만든 눈사람

안녕..



네..

모모가 준 생일선물
이렇게 직접 챙겨주는 선물 너무 오랜만에 받아봐서 감동이었습니다..



오랜만에 이천. 연남동에서 케이크 2개 픽업해서 이천까지 갔습니다.. 다신 안해..

2024.12.31. 한해 마무리.
~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