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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간적으로 안 씻고 버스탔으면 창문 열고 바람맞지 말아라.당신의 정수리 똥내, 나에게 다 날아오고 있다.사진은 오늘 반차까지 써서 방문한 카페에서 먹은 것.사랑?하는 카페가 드디어 생겼습니다.이제 커피도 마십니다(디?카페인만).그리고 좀 돌아다닐 줄? 알게되었습니다.피곤하긴한데 행복?하더군요.왜 자꾸 물음표?냐면 그냥 읽는 분을 열?받게 하고 싶어서요.그럼 이만. 2026. 5. 8.
10월 읽을 책 : 구립도서관 북클럽 주제도서 : 영업당한 책 : 영업당한 책 : 10월 독서모임 주제도서 : 한 5년 전에 선물받았던 책인데 다시 읽는 중 : 이렇게 두꺼운 줄 몰랐지..태블릿을 처분한 관계로 모바일로 독서 기록을 남기려한다. 일단 대충 둘러봤을 때 북모리 앱이 가장 나아보여서 설치해봤음. 도서 등록할 때 자동으로 태그가 생성되는 게 장점이다. 더 써봐야지 2025. 10. 12.
하루하루는 성실하게 하루하루는 성실하게,인생 전체는 되는대로-이동진 평론가*주의 : 내가 어찌 할 수 없는 것들을 바꾸는 것에 성실하지 말 것. 2025. 1. 28.
2024 주제는 .그냥 지우기엔 아쉬워서 간단하게 몇 장 올려봅니다.양화한강공원을 좋아합니다. 선유도랑 양화한강공원 때문에 서쪽으로 이사가고 싶습니다.2024.02.27. 본가 풍경2024.09.25. 점심에 창경궁 산책2024.10.12. 정원학교 참석겸 데이트 겸 서울숲 방문한 날2024.10.17. 가을전어 처음 먹어본 날.2024.10.19. 반포한강공원 나들이. 2024.10.30. 고양이도 개도 나무도 하늘도 택시도 온통 가을색깔2024.11.01. 좁고 바테이블 좌석은 불편해요. 그런데 그 점이 득이되는 가게입니다. 보통 엘피바가면 음악소리보다 사람들 웃고떠드는 소리가 더 큰데, 여기는 좌석도 몇 없고 사운드 빵빵하고 무엇보다 선곡이 좋아요.2024.11.02~11.03. 컨디션은 꼭 ceo 버전.. 2025. 1. 25.
요즘 나를 웃게 만드는 것들 이라고 해봤자 2개지만죽어서 관에 들어가는 날 이 사진도 같이 가져가고싶습니다. 지옥가게되어도 이것만 보면 웃길듯2025.01.13. 추가오늘 옆 부서 환영회식 홍콩반점 2025. 1. 13.
둥글게 Ode Studio Seoul 04:06 부터 * 둥글게 모여앉아 행복했던 작은 가게가 문 닫자 처음 눈물을 보인 너 나는 조금 놀라서 어색하게 웃었지 혹시 내가 오래도록 기다려왔던 그 사람이 너일지도 몰라서 작은 꿈을 꾸는 사람들을 지켜주는 사람이 힘없는 것을 안아줄 수 있는 사람이 꽃을 밟지 않으려 뒷걸음을 치던 너와 부딪혔어 함께 웃음이 나왔어 하늘이 투명해서 너도 빛났지 혹시 내가 오래도록 기다려왔던 그 사람이 너였으면 좋겠어 작은 빗방울이 세상을 푸르게 하듯이 부드러운 것이 세상을 강하게 하듯이 내 앞에 서있던 순간에 사랑이 축복이 시작된걸까 잊지 않고 기억할게 난 영원에 가닿은 걸거야 작은 빗방울이 세상을 푸르게 하듯이 부드러운 것이 세상을 강하게 하듯이 작은 꿈을 꾸는 사람들을 지켜주는 사람.. 2023. 12. 2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