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게 보시길

부산에 다녀왔다.

카메라만 들고 있으면 달려들어서 초점 맞는 사진이 없다.

애보는 일은 힘들지만 또 보고싶고 근데 힘들고 근데 또 보고싶고.

오후 어스름에 다녀온 광안리.

고양이와 개가 있는 민박집. 주문진 복돌네민박 초여름에 꼭 다시 가리라..
따로 포스팅하려고 했는데 벌써 세 달이 지났네ㅎ



주문진 소돌해변
묵혀둔 필름 두 롤을 스캔하는데 22,000원이 나왔다... 이러다간 앞으로 못찍지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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